![]()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마을에 에이프릴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여쁜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 취미는 호랑이와 격투기... 일리는 당연히 없구 끙까님께 선물로 받은 호랑이 자랑 샷 ㅋㅋ 2랭 찍었어요. 지금 시각 새벽 4시 40분... 이 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이게 무슨 짓이람.... ㅠㅠ ![]() 3일간 1채널 던바 의류점 앞에서 최가나 최끈 1만 삽니다라고 파창열고 종일 서서 열심히 가죽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100개정도가 모자라서 급한 마음에 할 수 없이 하우징에서 비싸게라도 사야겠단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1.1에 팔고 있더군요.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대량으로... ; ㅁ ; 하우징이니 당연히 비싸게들 팔겠지라는 생각에 검색도 안해본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 최하 1.5 정도 하겠지라고 지레짐작했던 나... 1채널에서 장당 만원에 산다 해도 결국 숲 수수료 따지면 장당 1만 500원인 셈입니다. 하우징에서 샀으면 살짝 비쌌겠지만 일단 숲 수수료가 안들고 무엇보다 한번에 편하게 대량 구입 할 수 있었거늘 어째서 이런 삽질을 한거지... 것도 삼일간... 그시간에 차라리 던전이라도 돌았으면 좋았잖아... 라고 후회해봐야 이미 늦었... orz 막판엔 택배님께 2천, 샤릴리님께 5백을 빌리고도 결국 돈이 모자라서 갖고있던 여 애드미럴 코트를 내다 팔고서야 2랭 찍었습니다. 2랭은 이제 발렌수련도 없습니다. only 더스틴 입니다 ㅋㅋ ㅠㅠ 한동안 세이렌을 열심히 돌았는데 말입니다... 어쩐지 요샌 줘도 (정밥용) 싸구려 가면만 주고... 안경이란걸 받아본지가 어언 몇달전이던가... 아니, 비싼 안경까진 바라지도 않아... 깃털가면이라도 내놔봐라... 부캐들 인벤에 가득 쌓여있는 여발렌 마감이라도 좀 해보자... 세이렌 너 이럼 안되... 이러고 있었는데... ![]() 연속으로 두번 안경이 나와주었습니다 >ㅂ< 마감할 더스틴이야 널리고 깔렸지만 마감재중 하나인 세이렌의 안경이 하도 비싸서 갠상에서도 못사고 직접 세이렌을 돌아서 구하고 있었거든요. 그리하여 몇주만에 드디어 더스틴의 마감을 시도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쁘다 ㅠㅠ 그리하여 월요일인 오늘. 마감 잘해야 할텐데... 혹시 두벌 다 6/3이 나오면 정말 곤란한데... 이게 어떻게 구한 안경인데... 라는 생각에 일단 은행에 재료가 넘쳐나는 라멜이라도 몇벌 만들어서 마감연습 을 먼저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오늘 월요일 맞죠...? 화요일 아니죠? 어째서... 왜... 7벌 마감했는데 죄다 6/3 인거지... ㄱ- 아니 물론 제가 발컨인건 저도 인정해요. 하지만 그래도 월요일인걸요... 7벌정도 만들면 최소한 두벌 정돈 6/4 가 나와주는게 예의 아니겠어요. 오늘은 더스틴 마감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ㅠㅠ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더스틴 실버나이트 아머의 마감재 가격은 세이렌의 안경 (65만) + 최고급옷감 4장 (8만) + 최실크 4장(1만 2천원) = 대략 74만정도 입니다. 그러니 혹시 마감을 하다 실수를 하더라도 절대 중간에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근데 오늘따라 마감의 결과물이 신통찮으니 제가 고민에 빠지는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마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래도 전 합니다. 왜냐? 하기로 이미 맘 먹었으니까... ㅠㅠ ![]() 오오... 정성이 하늘에 닿았습니다. 그전의 발컨 마감은 바로 이것을 위한 발판 이었나 봅니다. 6/4에 네임작! 더스틴에 이름 세겨보긴 첨입니다 ;ㅂ; 그것도 두벌 모두 !!! ![]() 아... 뿌듯해... /// ![]() 인챈 4랭 찍었습니다. 블스만큼이나 수련치가 꽤나 얄미운 스킬. 인챈트 스크롤자체를 구하기가 쉽지않아서 갠상에서 볼때마다 5천원 이하는 거의 다 사들였더니 어찌 어찌 4랭까지 찍긴하네요. 3랭부터는 당당하게 1채널 인챈터 존에 설 수 있습니다만 4랭은 어차피 서 있어봐야 찬밥 신세입니다. 사람들의 심리상 한 랭크라도 더 높은 사람들에게 위탁을 하게 마련이라... 뭐 사실 저도 그렇고;;; 1,2랭커 인챈터가 있음 3랭도 찬밥신세긴 마찬가지네요. 목요일 인챈데이라서 인챈터존에 첨으로 잠시 서 있어 봤습니다만 (그나마 3랭분만 있길래) 거의 아무도 위탁을 안하더군요. 뭐 그럴줄 알았지만 섭섭한것은 어쩔 수 없었어요 ㅠㅠ 잡챈삽니다 라고 약 6시간 정도를 1채널에 서 있어봤는데 수련치가 약 5% 정도 올랐습니다. 컴 두개있음 우편삽니다 라고 부캐로 파창열고 전 딴짓하고 싶었음... 그냥 알비를 뺑이 돌까... 라고 심각하게 고려중. 드디어!!! 삼하인 (현실시간으로 토요일)에 5채널 이멘마하에서 열리는 주간 요리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요리랭크를 8랭으로 올리기 위해선 고든이 주는 파스타만들기 책을 정독하지 않으면 안되거든요. 요리 대회가 열리는 시간을 알아보기위해 지식왕을 검색했더니 오후 7시 라고 써있어서 '이상하다... 시간 다 됐는데 왜 요리대회가 안열리지' 하고 이멘마하 광장에서 한참을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오후 8시가 맞더라구요. 7시라고 답변하신 님 대체 누구심...; 티르코네일의 케이틴과 던바튼의 글리니스아줌마, 이멘마하의 고든 총 3명의 심사위원에게 각각 순서대로 요리해서 제한 시간내에 제출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 케이틴은 스크류 드라이버, 글리니스 아줌마는 베이컨구이, 고든은 팝콘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팝콘이 좀 어렵네요. ![]() (당연히) 요리대회 입상은 못했지만 원래의 목적인 파스타 만들기 책을 무사히(?) 받았습니다. 대회라고 하기엔 참가자가 너무 없어서 썰렁한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 스키... 정말 자신 없었지만... 전 그래도 100번 정도만 연습하면 충분히 될 줄 알았어요... 내가 느린건 우리 집 컴이 성능이 안좋기 때문이야!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pc방 까지 갔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연습을해도 57초가 최고점수라니 이게 말이 되나요. (두시간 연습 후) 처음으로 57초가 나왔을땐 오, 조금만 더 연습하면 52초도 가능할지도 몰라 라고 생각했는데.. 그뒤로는 다시 1분이 넘어가는 이유는 뭔가요... 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커헉... !!! 그리하여 세시간 넘게 pc방에서 스키 연습하다가 결국 차가 끊겨서 집에도 못 들어갔다는 전설이... 이 로브가요 차라리 거래라도 되면 그냥 돈주고 사고 말겠어요... 아 증말 데브 밉다... 이걸 나보고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ㅠㅠ 스샷을 보신 님들은 "그래서 결국 52초를 끊고 양로브를 받으셨군요!"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보다못한 지인님이 제 캐릭으로 대신 스키를 타고 양로브를 받아주셨어요 ㅋㅋ 그렇게 연습했는데도 결국 제손으로 못얻어서 아쉽다면 아쉽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중요한건 양로브를 입을 수 있게 되었다는것! 우체국 택배님 정말 감사합니다. 님 멋지심... 최고임... 님 짱... 안녕하세요. 마비노기 운영팀 입니다. 올 겨울, 에린의 설원에서 스키 점프와 스키 대회가 열립니다. 대회에 참가하여 나만의 신기록도 달성해 보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기간: 2010년 1월 15일 (금) 점검 후부터 ~ 2010년 1월 31일 (일) 23시 59분까지 ========================================================================================== <이벤트1> 날아라! 에린 스키 점프 대회 참가 방법 - 이벤트 기간에는 발레스 서쪽 지역에 스키 점프대가 등장합니다. - 여성 이벤트 도우미에게 입장권을 구입하고, 깃발을 클릭하면 점프대 앞으로 이동합니다. - 스키 점프대 앞의 남성 이벤트 도우미에게 참가 신청을 하고, 대기표를 받아 점프대로 올라가주세요. - 입장 차례가 안내되면, 30초 안에 경기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 점프대를 내려오면서 나타나는 키들을 타이밍에 맞춰 누르시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선물 - 1800점 이상인 경우, 여성 이벤트 도우미와 대화하시면 펭귄 로브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스키 점프 선물 상자]를 받게 됩니다. (스키 점프 선물 상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여러 번 받을 수 있습니다.) - 1900점 이상인 경우에는 멋스러운 디자인의 팔찌 [오리엔탈 뱅글]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리엔탈 뱅글은 1개 캐릭터당 1회만 지급됩니다.) ------------------------------------------------------------------------------------------ <이벤트2> 달려라! 에린 스키 대회 참가 방법 - 이벤트 기간에는 피시스의 셀라 해변 지역 근처에서 스키를 탈 수 있습니다. - 산 꼭대기의 시작 깃발을 클릭하면 스키 타기가 시작됩니다. - 스키를 타고 방향을 조절하며 기문들을 차례대로 통과해 보세요. 이벤트 선물 - 일정 시간 안에 골인 지점에 도착하면 [양 로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양로브 다시 풀리는군요. 그러나 그넘의 일정 시간 안에 <- 이게 문젠데요; 지난번에도 죽어도 컨트롤이 안되서 수십번 도전했으나 결국 양로브를 못받았는데 이번엔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평소 카트라이더에 단련된 초딩 조카놈은 쉽게도 받던데... ㅠㅠ 제발 양 로브 이번엔 거래가능으로 부탁 좀 드릴께요... 굽신 굽신 ![]() 이벤트는 이벤트고... 그보다 더 중요한 주간 요리대회 참자 자격증을 얻기위해 이멘마하로 달려갔습니다. 세나에게 아르바이트를 받는다는걸 자꾸 깜빡해서... 파스타 만들기 책을 못 구하고 있었거든요. 이번주 토요일엔 기필코! 요리대회에 참가합니다 !!! - 저번에 시간 못맞춰서 참가 못했던 인간;
![]() ![]() 포제 겨우 c랭올렸다고 자랑이냐~ 하겠지만 그동안 귀찮아서 내버려둔지 어언 6개월 만의(실은 더 됐을지도) 랭업입니다 ^^; 우욱... 포제 너무 귀찮아요... 마치 방직같아요... 너무 수련치가 많아요... 그리고 허브 사다두면 은행 인벤이 금방 꽉 차요... 철괴랑 가죽끈 + 매듭끈 쟁여놓을 자리도 간당 간당한데 허브마저 한 자리 차지하니 전 너무 슬퍼요... 골헙 너무 비싸요... 그래봐야 최끈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분명 몇달전까진 1만원정도 였는 데 요즘 왜 두배로 뛴거죠... 이유가 뭔가요... ㅠㅠ ![]() 월요일에 하필 인터넷이 고장이 나서 (아악!!!) 화요일인 오늘 드디어 3랭 찍었습니다. 5% 정도 남았길래 금방이겠거니 했더니 절대 그렇게 만만하지 않더라는...; 돈이 없어서 막판에는 결국 네들님께 500숲 빌렸습니다. 그리고 들어는 봤나... 은행잔고 0원 난 왜 하우징 열심히 하는데도 항상 그지인가요... 저도 빈의장이라던가... 위치롭이라던가... 테라고딕이라던가... 입고싶어요 ㅠㅠ 돈버는 족족 최가끈 사다 쟁여놓는게 이제 지겨워지려고 해요... 매듭끈은 왜 방직1랭인데도 평일에 혼자선 할 수 없나요... 85%라니 장난해, 지금? ![]() 크리스 마스 선물로 받은 펫 두마리 입니다 - 자랑!!! 뱀은 네들님이, 양은 택배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뱀님은 애교가 짱이신지라 항상 제 가녀린 발목에 엉겨붙길 좋아하십니다///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양이름을 매듭끈으로 지을껄 그랬나봐요 아님 굵은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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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인증스샷에 찍..
by Cloudia at 06/07 으 으왕 하프에 대장장이.. by 회색사과 at 06/06 아아아아아 결국 되셨군.. by bedhead at 06/06 덧붙인거 봤음 그래서 제.. by Cloudia at 03/07 으아 축하해ㅠㅠㅠㅠㅠ.. by Cloudia at 03/06 네임작 더스틴!! 간지 쩐다!!.. by Cloudia at 03/02 악... 이건 또 이거되로.. by bedhead at 02/05 흠... 무기야 철괴랑 .. by 에릴사랑 at 01/15 짤방에서 그대의 분노가.. by Cloudia at 01/14 5백중 1백만이 남아서 .. by 에릴사랑 at 01/13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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